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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자료(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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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9일(월)

가정예배 순서

찬양
합심기도 / 가족이 합심하여 기도한다(매일)

   ① 자비와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갈수록 점점 확산되고 있는 우한폐렴을 속히 거둬주소서.
   ② 모든 교회들이 우한폐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깨닫게 하시고,
        온전히 반응하게 하소서. 
   ③ 꿈꾸는 모든 식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피 뿌려주셔서 
        이 재앙에서 건져주소서.

대표기도 / 가족이 돌아가면서
말씀 나눔 / 교회 홈피 나눔터 
감사 나눔  
   하루 감사한 것 1가지 이상
   감사 내용 노트하기
   모두가 나눈다.

함께 기도하기 / 가족이 한 달 동안 기도할 기도제목을 놓고
축복 기도 / 아버지가 엄마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한다.

(오늘의 말씀)

신명기 6:16-25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서는 안 될 일 – 시험하는 일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신 6:16)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맛사에서 하나님을 시험했다고 합니다.(출 17:1-7)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넜습니다. 느비딤에 정착합니다. 물이 없었습니다. 불평했습니다. 모세에게 대들었습니다. 여기서 머물러야 합니다. 그런데 지나쳤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니 안 계시니 의심한 것입니다.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출 17:7) 하나님을 의심했습니다. 물이 없으면 물이 없다고 해야 합니다. 사업이 안 되면 사업이 안 된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니 안 계시니 합니다. 이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시험하지 말고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한 번도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단 한 번도 하면 안 됩니다. 

물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을 시험합니다. 어리석은 일입니다. 물 문제를 가지고 여기까지 발전시키면 안 됩니다. 물 문제는 물 문제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거기서 머물러야 합니다. 하나님까지 가지 않아야 합니다. 확대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확대시키는 일은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부모와 자식이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증거와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냐 하거든”(신 6:20) 자녀가 묻습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묻는 것은 축복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가정은 자녀들이 말씀을 묻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기독교 명문 가정입니다. 

부부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눕니다. 부모와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대화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니까 자녀들이 묻습니다. 묻는 것을 통해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대답할 것은 준비하라.” 먼저 질문을 유발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부모가 고난 중에 있는데 여유가 있습니다. 자녀들이 묻습니다. “그 여유가 어디서 나오는 것예요?” 부모는 질문을 유발케 하고, 자녀가 물을 때 말해주어야 합니다.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신 6:21) 이스라엘의 후손이 묻습니다. 부모는 대답해줍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내 이야기가 없습니다. 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이 건져주셨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대답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곧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전에서 크고 두려운 이적과 기사를 애굽과 바로와 그의 온 집에 베푸시고“(신 6:22) 삶 속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말합니다. 간증입니다. 내 삶 속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일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와 자식 간의 대화의 주제입니다. 

<청교도 시대 미국 뉴저지에 신실한 부모가 있었습니다. 아들이 열 살일 때, 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는 어린 아들이 어머니와 단 둘이 인생의 격랑을 헤쳐 나가야 함을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아버지는 자기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아들에게 편지 21통을 썼습니다. 20통은 우체국에 맡기면서,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1년에 두 번씩, 6개월 간격으로 배달해 달라고 특별히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편지는 아들이 결혼할 때 전해 달라고 아내에게 맡겼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죽습니다. 아들은 20세가 될 때까지 1년에 두 번씩 꼬박꼬박 아버지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많은 고민과 유혹으로 갈등할 때마다 아버지에게서 날아오는 편지에는 어김없이 성경 말씀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가 결혼식 전날에 받은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너를 기른 것은 내가 아니고, 네게 충고한 것도 내가 아니다. 나는 다만 하나님 말씀을 네게 전했을 뿐이다. 이제 하나님 말씀에 네 가정을 맡긴다. 네 아내와 함께 성경의 원리대로 살아라. 네 자녀를 하나님 말씀으로 길러라.” 이렇게 성경의 교훈으로 양육 받은 그는 훗날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훌륭한 아버지요 목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위의 아버자는 죽어서도 말하는 아버지입니다. 살았는데 말을 못하는 아버지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을 시험하는 부모가 아니라 하나님을 간증하는 부모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말씀을 가지고 대화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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