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사역원





    
     
청소년부  꿈꾸는교회 청소년부입니다.
















    






















































































임마누엘목장 유민지 간증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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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마누엘 목장 유민지입니다

큰 은혜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받은 은혜 나누길 원합니다!


저는 저번 수련회에 안갔다가 친구들이 많은 은혜받고 돌아온것을 보고 후회하고 있었는데

수련회를 간다는 소식에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수련회 날까지 미디어 금식을 하자는 천성준 전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미디어 금식도 열심히 했습니다. 제 모습을 보신 엄마가 수련회 전날 저에게 방언 받아올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더 기대가 됐습니다.

 첫째날 찬송가를 부르며 열심히 뛰는 찬양팀 언니오빠들을 보고 처음에는 창피했지만 나중에는 같이 춤추고 뛰면서

노래불렀습니다. 찬송가를 부르는 동안 마음속에서 기쁨이 넘치는것 같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부푼 마음을 가라앉히고

저녁예배에서 방언을 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간절히 기도해도 아무런 느낌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숙소에서 모여 이야기를 하는데 방언받은 친구도 많았고 쓰러진 친구도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동안 마음이 무거웠고 주님께서 저한테만 아무것도 주지않으셨다는 생각에 원망스럽고 엄마말씀을 듣고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했던게 부끄러웠습니다.

 둘째날에도 신나게 춤추며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할때 회개기도도 아니고, 슬픈내용도 아닌데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기도 전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기도만 시작하면 눈물이 끊임없이 났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울어놓고도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저녁을 먹고나서 천 전도사님께 말씀드렸더니 큰 은혜라고, 방언만이 은혜가 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눈에 보이고 들리는 것에만 매달리며 하나님을 원망하던게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에도 주님께 열심히 예배드렸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다시 흔들릴까봐 걱정됐지만 제가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게, 새 사람 된것처럼 살게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수련회를 다녀와서는 부모님이 걱정하실 정도로 완전히 미디어를 끊었습니다. 수련회를 다녀온지 2주정도 지난 지금은 티비도 보고 게임도 하고 고난도 겪으면서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그럴수록 더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항상 제 마음의 중심에 주님이 계시도록 하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살고있습니다. 방학하자마자 하루종일 게임하고 멍하니 티비만 보면서 시간보내던 전 모습에 비하면 정말 큰 변화이고,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주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일에 교만하지 않고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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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시간 : 주일 오전 11 :00 
사역자 주영상 전도사 / 부장 : 김영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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