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사역원





    
     
청소년부  꿈꾸는교회 청소년부입니다.
















    






















































































로뎀목장 주서영 간증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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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뎀목장 주서영입니다.
간증으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간증으로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첫째날 저녁 집회에서 기도할 때 사실 정말 기도를 힘들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중학교1학년때 방언을 받았는데 다른 아이들의 방언과 다르게 느껴져서 방언에 대한 믿음 없이 의심 가득히 기도를 했습니다. 다른 것은 생각도 나지 않고 의심만 하고 있다가 기도중에  방언을 못 받았거나 잃어버린 친구들이 있다면 일어나라는 말씀에 처음에는 일어나지 않았고 중간에 일어났다가 1분도 되지 않아서 다시 앉았습니다. 그리고 그냥 신경 쓰지 말자고 생각하며 다른 기도를 하다가 전도사님께서 함께 기도해주시고 중보 해주실 때 다리부터 힘이 슬슬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쓰러졌을 때 이유 모르게 엄청 울었습니다. 좋게 기도하다가 끝날 때 쯤 다시 방언에 대한 의심이 또 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첫째날이 끝나고 밤에 여자들은 숙소에서 나눔을 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은혜 받은 이야기 를 들어보면 “나만 기도를 제대로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일부러 그쪽에 가지 않다가 나중에 가서 듣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저한테 오늘 어땠냐고 물어보셔서 딱히 할 말도 없고 해서 그냥 좋았다고 말하였습니다. 자기 전 윤지랑 유진이랑 방언에 대한 확신이 안선다고 얘기를 한시간반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저녁집회를 시작하는데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앞에가서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찬양을 시작 할 때부터 기대가 되면서 떨렸습니다. 사실 예배드리기 전에 못자서 몹시 피곤했지만 기대가 되어 하나도 졸리지 않고 집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 전에 오소서 라는 찬양을 불렀는데 부르면서 “이제 성령님을 3번 부르면서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성령님을 3번 외치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등이 엄청나게 뜨거워지고 온몸이 떨더니 저는 속으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소리를 엄청 질렀습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전도사님이 오셔서 손 잡아주시면서 방언으로 기도해주시는데 속으로는 계속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전도사님이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신다” 를 계속 말해주시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눈물이 나면서 죄송한 생각이 났습니다. 방언은 성령님께서 주신 선물인데 그 선물을 감사하지 않고 계속 의심하고 있었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기침이 막 나왔습니다. 기침을 하고 나니 모든 것이 정말 편안하고 행복해졌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듯 기도가 되고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번 집회를 통해 새벽예배와 전도를 결단 했습니다. 이제는 그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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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시간 : 주일 오전 11 :00 
사역자 주영상 전도사 / 부장 : 김영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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