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사역원





 

 

예수님이 차려주신 밥상과 같은 목세를 마치고...

욥의 고백처럼 귀로만 들었던 가정교회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한 마디도 놓칠 수 없었던 박창환 목사님의 명품 강의와 

노란 색 조끼를 입고 누가 사모님인줄도 모르게 섬기신 사모님의 모습,

매 시간 기쁨을 넘어 감동을 준, 밥상과 간식은 마치 예수님이 차려주신 천국의 밥상과 같았습니다.


특별히 오늘과 같은 시대에도 자신의 가정을 오픈하며 세심함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펑지아 목장의 신중완 목자님과 유영희 목녀님의 모습은 잊을 수 없는 평신도 사역자의 모델이었습니다.

더불어 목장모임에 함께 하시며 식사와 선물으로 섬겨주신 펑지아 목장 식구들과 VIP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와 함께 마음을 울리는 간증들(특히 어린이 목자들의 간증)과 주일예배의 은혜 역시 잊을 수 없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임 12년을 맞아 목회적 고민과 질문이 가득했던 시기에 

이번 285차 목세를 통해 귀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복기하며 가정교회로의 전환을 지혜롭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탁월한 강의와 따뜻한 환대를 베풀어주신 꿈꾸는교회 박창환 목사님과 사모님,

부목사님으로 착각한 김재권 장로님과 교역자님,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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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차려주신 밥상과 같은 목세를 마치고... [1]

문영호 목사3112023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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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8차 목세는 한마디로 은혜입니다.

공성훈553202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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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차 목세를 마치고 - 장미옥 전도사

꿈꾸는교회482202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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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차 목세를 마치고 - 하종철 선교사

꿈꾸는교회464202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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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차 목세를 마치고 - 부산 드림교회 김향란 사모 [1]

꿈꾸는교회4852023년 4월 20일
59

목회자 세미나가 캄보디아 저희 교회를 통해 캄보디아 전역으로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섬낭 목사-

꿈꾸는교회4352023년 4월 20일
58

캄보디아에서도 목회자 세미나가 열릴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마리 목사-

꿈꾸는교회4342023년 4월 20일
57

소망가운데 일어나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프놈펜 기쁨교회 스라이뺏 사모-

꿈꾸는교회4362023년 4월 20일
56

먼저 풍성하게 공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프놈펜기쁨교회 피어론 목사

꿈꾸는교회4502023년 4월 20일
55

귀한 섬김에 감동 받았습니다.

박종호 목사4852023년 4월 16일
54

목회자 세미나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종훈 선교사4652023년 4월 16일
53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수아4612023년 4월 16일
52

278차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김창영 선교사(캄보디아4562023년 4월 16일
51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원합니다. [1] c

김필립6222023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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