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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우는데, 난 왜 안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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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올린 글입니다.)

오늘 대구의 두 목사님,
황일구 목사님과 손석원 목사님과
소식을 나누었지요.

대구의 목사님들이 울고 있네요.
목사님들만이 아니라 성도들도 울고 있네요.
텅 빈 예배당을 보고 울고,
예배당에서 와서 예배하고 싶어서 울고,
사랑하는 성도들을 볼 수 없어서 울고,
목사님도 볼 수 없어서 웁니다.

우한폐렴 빨리 거둬주시길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마음껏 예배할 수 있길
통회하고 자복하며
부르짖고 있네요.

이 현실, 울어야 하는데
난 왜 울지 않지^^
난 왜 애통하는 마음이 없지~

대구가 무슨 죄가 있다고 
대구는 울고 난 안 울고...
오늘 우리 모두의 일이고, 
우리 모두에게 말씀하시는데...

난 Self-righteous로 가득한 것은 아닐까?
아니면 영적으로 감각없는 죽은 것은 아닐까?

울어야 하는데
현실을 보면 눈물이 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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