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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3_사랑하는 꿈꾸는 가족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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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꿈꾸는 가족에게 드립니다.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도 출입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답답하시지요? Corona-19가 수그러들지 않기에 더 답답하게 하고요. 우리가 사는 분당도 확진자가 점점 나오는 것을 보면서 Corona-19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1. 이러한 때에 우리 성도님 모두 평안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우리 교역자들이 매일 오전 11시에 나라를 위하여, Corona-19를 위하여, 우리 성도님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낮에도 밤에도 예배당에 나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Corona-19가 빨리 멈춰주시길 바란답니다.    


2. 이번 주 주일예배도 지난 주와 같습니다. 지난 주에 인터넷 실시간 예배에 들어오신 분들이 조금 늘었습니다. 그만큼 예배를 우리 성도님들이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계시다는 것이지요. 지난 주에 예배당에서 약 70명 정도 참석하여 예배했습니다. 적은 수이기 때문에 썰렁하지만 뜨겁게 예배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교회의 안내를 잘 따라주시기 때문에 문제없이 예배가 조용히 드려집니다. 


3. 새벽기도는 여전히 약 40-50명의 성도님들이 나오셔서 기도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설교를 듣고 기도를 합니다. 이상하지만 성전에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으니 감사한 일입니다. 


4. 이번 주 토요일에 임태호 목자 결혼식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참석을 못하시는 분은 전화나 문자로라도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5. 함께 모일 수 없을 때는 개인적인 경건생활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주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Corona-19 가운데 평안하시길 빕니다. 


박창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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